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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찰·경찰] 영동경찰서, 소상공인 대상 피싱범죄 예방 간담회 개최

작성일 26-07-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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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경찰서, 소상공인 대상 피싱범죄 예방 간담회 개최


신동언 기자 = 영동경찰서는 22일 영동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영동군 소상공인연합회 홍종범 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싱범죄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두한 서장이 직접 최근 소상공인에게서 급증하는 공공기관 사칭 대리구매 사기(일명 노쇼 사기) 및 투자리딩방 등 신종 피싱 범죄의 주요 수법과 최근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예방 대응법을 교육했다. 


이 서장은 “대리구매 사기 등 피싱 범죄의 최고 예방법은 모르는 번호나 황당한 내용의 전화를 받으면 일단 끊고 한 번 더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의심스러울 땐 1394로 전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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