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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추석 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 4주간 운영[국정일보 문이주 기자]

작성일 26-09-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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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문이주 기자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추석 명절을 맞아, 택배 종사자 과로 방지 및 활한 배송 서비스를 위해 배송 물량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97부터 102까지 4주간을 추석 명절 택배 특별 관리기간로 운영한다. 

 

* 평시(‘26.7월 평균) 대비 약 4.9% 물량 증가 전망(1,840만 박스 1,930만 박스)

 

이번 특별관리기간 동안 주요 택배사는 증가하는 물량 처리를 위해 배송기사상하차 분류 인력 등 약 5,500추가한다.

 

* 간선차량 기사 1,600, 택배 기사 1,200, 상하차 및 분류인력 등 2,700명 등

 

또한, 종사자 안전을 위한 조치도 병행한다. 명절 연휴 1~2 전부터 주요 택배사는 집화제한하여 연휴기간 동안 택배 종사자에게 을 보장하고, 영업점별로 건강관리자가 종사자의 건강 이상 여부 확인하여 이상이 발견되면 즉시 휴식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온라인 쇼핑몰 등 대형 화주들에게 택배 물량 분산, 집화 제한 등의 조치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지자체공공 등에도 성수품 주문이 몰리지 않도록 사전 주문을 통해 택배 물량분산해 달라고 요청했다.

 

국토교통부 심지영 물류정책관명절 택배 특별관리기간 동안 종사자 과로방지하면서도, 배송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라면서, “일부 물품 배송 지연 등이 있더라도 따뜻한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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