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2050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춘 한국전기절감원(주) 'KESA' 시리즈가 전력절감 솔루션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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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8-27 20:47본문
국정일보 김용환 기자 = 8월 27일 10시 부산광역시 사상구에 위치한 한국전기절감원㈜ 사무실에서 「전기, 전자수학」「디지털 제어 공학」「공업수학」등 다수의 저서를 발간한 이준탁 동아대학교 명예교수의 전력손실 저감대책 및 전력절감기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있었다. 가정용 및 산업용 전력 절감기 'KESA' 시리즈를 선보이며 산업계 등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 제품들은 견고한 학술 이론과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KESA' 시리즈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한국전기절감원(주)가 전력 절감기 'KESA' 시리즈를 통해 단순히 전기료를 줄이는 것을 넘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고 설비 증설에 대비한 전력 여유량을 확보해 기업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것이다.

▶'KESA' 시리즈 제품들
▣ 역률 개선과 고조파 손실 저감, 'KESA' 시리즈가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KESA' 시리즈는 단순한 전기 요금 절감 차원을 넘어, 전력손실을 감소시켜 전력 계통의 부담을 줄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한국전력공사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국가 에너지 효율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한국전력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변전소와 송전선로를 통해 사용자에게 공급하는데, 이때 발생하는 '무효전력'은 필수적이나 과도할 경우 전기를 소비하지 않으면서도 전력 설비에 부하를 가중시킨다. 역률이 낮은 산업체의 경우 무효전력을 많이 발생시켜 한전의 송배전 설비 용량을 불필요하게 점유하고 전력 손실을 증가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KESA' 시리즈는 바로 이 무효전력을 줄여 역률을 개선함으로써 한전의 송전 및 변전 설비에 걸리는 부하를 경감시킬 뿐만 아니라 이는 한전이 추가적인 설비 증설 없이도 더 많은 유효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해주고, 전력 설비 과부하로 인한 정전 위험을 낮추는데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전력 손실을 줄여 국가 전체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오며, 한국전기절감원(주)의 'KESA' 시리즈는 모터류의 유도성 부하가 많은 산업 현장에서 최적의 역률 보정을 통해 전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KESA' 시리즈를 도입하면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10% 이상의 전기료 절감
⊙ 무효 전력 과징금 제거
⊙ 최대 수요 기반 요금 절감
이와 더불어, 전력 품질 개선으로 생산 설비의 효율이 높아지고, 전류를 낮춰 추가 부하 연결이 가능해 설비 증설 비용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하며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것이고 국가 에너지 정책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50년의 연구와 기술력의 집약체, 'KESA' 시리즈의 차별성
한국전기절감원은 지난 50여 년간 쌓아온 산업 및 대학 강단에서의 학술 경험을 바탕으로, 전력 계통, 센서 및 메카트로닉스 시스템, 지능 제어 등 전문 이론에 기반하여 'KESA' 시리즈가 개발되었으며, 이 제품들은 현장 시험과 전력 데이터 정밀 분석만으로 무정전 설치가 가능하고 시운전이 필요 없어 가동 중인 생산라인에도 손쉽게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KESA' 시리즈는 자기 회복형(Self-Healing) 장수명 콘덴서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특허 기술이 적용된 고조파 손실 저감용 리액터를 채용해 전력 품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고 가정용 단상 220V 3kW부터 3상 10kW/20kW/30kW급의 소상공인용, 그리고 현장 맞춤형 설계로 50kW/100kW/200kW/300kW급의 산업용까지 생산 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열 설계 이론을 적용하고, 방수·방화·방폭을 고려한 외함 설계로 안전성까지 확보했으며, 이러한 기술적 특징 덕분에 장기적인 성능 보증과 최소한의 유지 보수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최적의 현장 솔루션
'KESA' 시리즈는 식품, 플라스틱 제조, 석산, 시멘트, 냉동, 냉장, 화학 플랜트 등 제조업은 물론, 농축수임산 시설, 유통, 호텔, 의료, 과학 단지 등 전기를 사용하는 모든 산업 분야에 최적으로 적용 가능하다며 도입 상담이 필요한 경우, 한국전기절감원(주)는 현장 부하, 요금 체계, 설비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인 역률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으며, 'KESA' 시리즈는 기업의 경제적 성장을 돕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이준탁 명예교수는 강조하였다.
[국정일보 김용환 기자 shingook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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