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20:51:0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경제

[기업] 오너 3세 전면에, 재계 세대교체 본격화
LG, 한진, LS 이어 한화 김동관 전무 부사장 승진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2-06 11:58

본문

bb5fe151c1f3648a2acfa3e778da1e37_1575601265_4054.jpg
 

김신길 기자 = 올 들어 한진과 LS 등에서 전면에 나서면서 4대 그룹 위주로 이뤄졌던 3세 경영이 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각 대기업 그룹 3·4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내 조직문화 및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는 2일 김동관(36) 전무를 비롯한 14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김동관 전무는 지난 2015년 전무 승진 이후 4년만에 부사장 자리에 올랐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지난 4월 부친인 고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타계로 그룹 총수 자리에 앉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취임 후 7개월여만에 첫 그룹 인사를 단행하며 자신만

의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지난달 26일 인사를 단행한 LS그룹에서도 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고 구자명 LS니꼬동제련 회장((고 구태회 LS그룹 창업주의 3남)의 장남인 구본혁 LS니꼬동제련 부사장이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로 선임되며 3세들 중 처음으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맡았다.

재계에서는 앞으로 대기업 그룹사들을 중심으로 한 3·4세 경영 본격화로 오너들의 세대교체도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