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재테크] 충청권 전용‘지역펀드 50억원’조성에 참여
- 충청북도 주력 산업 딥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펀드 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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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06 22:43본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신동언 기자 =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국벤처투자가 추진하는 ‘한국모태펀드 수시 출자사업’에 충북, 충남, 대전 등이 공동출자하는 충청엔젤투자허브 개인투자조합펀드가 선정됐다.
5일 충북센터에 따르면,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TIPS) 운영사로서 지난 2017년부터 바이오, 헬스케어, 에너지 등 충청북도 전략산업분야의 딥테크 우수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본 펀드를 통해 지역에 소재한 유망 창업기업의 투자기회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본 펀드의 조합 결성에는 충북, 충남, 대전광역시가 일반조합원으로 참여했으며, 충북·충남·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 리벤처스가 공동으로 업무집행조합원을 담당하게 된다.
주목적 투자대상은 충청권에 소재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창업자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초기기업의 자금확보와 지속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센터는 보육 스타트업들을 우수한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투자자들과의 만남을 연계하여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철환 충북센터 벤처투자실장은, 충북센터가 본 펀드 조성을 통해 기존에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팁스 투자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역 내 우수 창업기업이 지역에 안착하고 자금문제로 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센터 내의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와 함께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것 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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