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10월 목요경제회의 개최
- 지역생산품 애용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위드 코로나 시대, 충북 대응방향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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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0-21 12:33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시종 도지사와 박문회 도의회의장, 이두영 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충북도와 목요경제회의 회원은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사용하고, 지역 생산품 애용 홍보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생산품 애용 활성화를 위한 도 시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본회의에서는 핵심안건인 위드 코로나 시대 충북의 대응방향’에 대해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민생경제회복, 방역, 탄소중립경제 등 예상 가능한 주요 이슈사항을 집중 토론했다.
이시종 지사는, 본격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되면서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의 경기 전반이 반등할 수도 있겠지만 선제 대응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도록 각 기관・단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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