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 한일식품(주).착공
- 200억 원을 들여 6,994㎡ 규모 공장 증설...2022년 준공 목표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1-10-31 22:44본문

국정일보 = 충주시는 28일 충주 제5 일반산업단지에 한일식품(주)의 착공식을 개최했다.
충주시 용탄동 1212번지 일원에 29만4천717㎡ 조성된 제5일반산업단지는 100% 분양이 완료됐으며 현대엘리베이터, 이엠텍 등 다수의 우량기업이 착공 및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주성 한일식품(주) 대표이사, 조길형 충주시장, 시공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일식품(주)은 수타식 제면법을 활용한 우동 등 생면류를 주력 생산하고 있는 우량기업이다.
30여년간의 전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고장’이란 브랜드를 통해 국외 20여개국으로 수출은 물론 국내 대형 할인마트, 편의점, 대기업 등에 OEM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경기도 이천시에 본사 및 공장을 둔 한일식품은 증설 투자를 위해 200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 준공을 목표로 6천994㎡ 규모의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로 국내외 경제가 침체된 가운데 면류 대표기업인 한일식품(주)이 충주에 투자를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