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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 시흥유통상가 재건축 사업 통합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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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1-12-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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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사업 조성사업 추진위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서울시 금천구에 소재한 시흥산업용재유통센터는 2016년 6월 국토부가 선정한 도시첨단물류‧유통‧산업‧주거 및 지원 시설 등 복합 물류 거점 지역으로 오래 전에 선정되었다.

이 지역을 도시 첨단 물류 단지로 조성한다는 것인데 문제는 점포 약 3,763 개와 임차 점포 2,062개 소유자 약 1,35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 많은 이해 당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떻게 이들과 원활하게 사업 추진을 원만히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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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사업 조성사업 추진위
 

 그동안 시흥유통상가는 사업추진 주체의 부재와 난립 등으로 시범단지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진척이 전혀 안 되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최근 구분 소유자들로 구성된 '시흥유통상가도시첨단물류단지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와 
‘시흥유통상가 주주자문위원회 양 대 조직이 통합되어 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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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사업 조성사업 추진위

추진위에 따르면 “30년 간 시흥유통관리(주)와 운명을 같이 해 온 시흥유통자문위원회와 추진위의 두 조직이 통합됨으로서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을 앞당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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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유통상가 통합 추진위 강성태 위원장 


 추진위원회 강성태 위원장은 “통합된 추진위는 시흥유통상가를 대한민국 최고의 랜드마크와 최고의 주거 환경을 갖춘 최첨단 복합 물류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또한 1350 여명의 조합원이 사업의 주체가 되고 2700 여 입점 업체의 권익을 최우선 목표로 개발사 업을 추진하고, 자격에 부합한 주주라면 최소한 아파트 한 채 씩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최상의 개발 이익을 창출하여 주주들께 돌아갈 수 있는 개발 안을 수립 중에 있으며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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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료 ;시흥유통상가 도시첨단물류사업 조성사업 추진위
 

추진위는 향후 소유자들에게 도시첨단물류조성사업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6년 물류 시설 개발 종합 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시흥산업용재유통센터와 서울 서초· 양천구, 대구·광주광역·청주시 등 5개의 화물터미널이 첨단물류단지로 선정했다.


[국정일보 윤원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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