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건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 본격 시동
- 동부축 고속도로망 타당성조사 및 논리개발 연구용역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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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2-09 22:54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도가 충북의 마지막 국가간선도로망 완성과 저발전지역인 동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영동~옥천~보은~괴산~청주~충주~제천~단양 구간인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을 본격 추진한다..
충북도는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첫 걸음으로,타당성조사 및 논리개발 연구용역 시행을 위한 용역비를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방침이다.
충북도는 연구용역을 통해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최적의 노선과 나들목, 휴게소 등 시설물 기본계획 등 타당성 조사와 충북의 장기적 발전방향과 정책 논리 등의 개발로 충북도의 자체 종합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국가계획 반영에 선제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서는“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의 “충청북도 지역 대선공약 포함”이 꼭 필요한 사항으로, 저발전지역인 충북 동부권의 균형발전을 위해 주요 정당에 적극적으로 추가 건의 할 예정이다.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은 영동~보은-괴산-제천-단양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총 113km에 사업비 4조9천억원이 투입된다.
동부축 고속도로망 완성을 위해서는,영동에서 진천까지(75km, 사업비 3조8천억원) 국가계획에 기반영된 남북6축 고속도로의 조기건설이 필요하다.
대전-보은까지의 방사축 국가계획을 대전-보은-괴산까지 연장과 괴산-제천-단양 연결구간의 국가계획 반영 등이 대선공약에 포함되는 것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지난해 9월 대선공약 건의과제로 청주도심통과 광역철도, 청주국제공항 현대화, 미호강 프로젝트, AI 영재고 설립 등을 포함한 20개 과제 76개 세부사업을 확정하였으며, 주요정당 중앙당, 충북도당, 지역국회의원 등을 통해 후보자별 공약에 반영되도록 다각적인 건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충북 동부축 고속도로망 건설은 동부권의 경제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동력이자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축으로, 향후 충북 100년 미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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