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충북도와 스톨존바이오㈜ 42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 옥천 테크노밸리 일원에 제품생산 공장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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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3-01 18:05본문

신동언 기자 = 충북도와 옥천군은 28일 농업회사법인 스톨존바이오㈜ 와 422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도청 소회의실에서 체결한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와 김재종 옥천군수, 이용광 스톨존바이오㈜ 대표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스톨존바이오는 옥천군 테크노밸리 일원 약 3천평 부지에 철갑상어 양식과 원료개발, 제품생산 등을 위해오는 5월 착공할 계획이다.
공장신설 후 120여 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인 스톨존바이오는 내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주에 본사를 둔 스톨존바이오는 세계최초로 철갑상어에서 추출한 수용성 오일 원료를 개발한 기업으로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등의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용광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에 협조해주신 충북도와 옥천군에 감사드리며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충북도와 옥천군은 스톨존바이오㈜의 계획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과감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