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건설] 청주시, 대율-증평IC 지방도 확포장공사 보상계획공고 실시
- 증평IC와 청주국제공항 등을 연결해 교통편의 증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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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2-08-01 13:00본문

신동언 기자 = 청주시는 대율-증평IC 지방도 확포장공사(지방도 511호선)의 보상계획공고를 8월 1일 시행하고 이달 22일까지 열람을 한다고 밝혔다.
시는 열람기간이 만료되는 시점부터 30일 이내로 소유자의 감정평가사 추천을 받고 보상협의회를 구성, 소유자 및 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해 원활한 보상절차 진행할 계획이다.
대율-증평IC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중부고속도로 증평IC와 청주국제공항 및 에어로폴리스 연계도로망을 구축해 기존 확장구간(내수~초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도가 총 사업비 약 920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사업을 시행하며, 청원구 북이면 대율리에서 오창읍 여천리까지 연결되는 4.25km의 지방도 511호선의 도로를 신설하게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중부고속도로 증평IC와 청주국제공항 및 에어로폴리스 연계도로망을 구축해 공항 접근성을 제고하고 기존 확장구간(내수~초정)과의 연계성을 강화해 도민의 교통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