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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업] 한국의 퍼스트 파트너스 법인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다

작성일 26-06-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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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파트너스 임직원들과 인도네시아 관계자들〕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 (주)퍼스트 파트너스 김영미 대표는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PT. TIGER INTERNASIONAL MINEALS 와 인도네시아 경찰국장(Azis), 식양청장(saputra polri) 과 2025년 9월에 광산개발 회사를 설립하여 금, 니켈, 히토류, 구리 등을 채취하는 광산개발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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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천풍’ 임직원들과 인도네시아 농림부 관계자들〕

 

2025년 11월경 주식회사 ‘천풍’ 은 1차로 농업용 드론 1,000대를 인도네시아 농림부에 수출하기로 하였으며 인도네시아에 드론교육원 설립도 합작 설립 하기로 정식 계약서에 서명하였다. 한편 강원도 홍천군과 협약하여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위치한 20년 이상된 방치재배 산양산삼밭 1,000,000㎡를 2025년 5월 9일에 ㈜퍼스트 파트너스에서 인수 하였고 48개국에 회원국을 둔 APHCA & BCW 세계연맹 강응수 총재와 손을 잡고 강원도 홍천군의 산양산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산양산삼 국제축제도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퍼스트 파트너스 김영미 대표는 몇가지 아이템으로 인도네시아 진출은 물론 더 나아가 여러 국가에 홍보함으로 대한민국의 뛰어난 기술력과 농업용 드론, 품질좋은 산양산삼을 수출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shingook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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