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건설] 오송국제도시 조성방안 연구용역 착수
- 인구 10만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목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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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6-14 11:57본문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3일 오송 C&V센터에서 오송국제도시 조성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충북연구원이 오송 국제도시로서의 성장 잠재력, 조성 여건, 핵심 추진 과제 등을 설명하고, 오송 관련 주요 관계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방향과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오송을 중심으로 형성된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기반으로인구 10만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를 목표로 국제도시 비전/목표/추진전략, 핵심 이행과제를 도출해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할 계획이다.
맹경재 충북경자청장은 “현재 오송은 디지털 바이오헬스 메카, 미래첨단철도 클러스터 조성, 외국인 학교 유치, K바이오 스퀘어 조성 등 글로벌 클러스터로 육성하는 단계로 국제도시로서의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통해 대한민국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제2의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