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김영환 충북지사, 인도네시아 시장 수출길 개척
- 인도네시아 충북우수상품전, 도내 기업 40개사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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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3-07-07 02:19본문

김 지사는, 인구가 2억 8천만에 달하고 한국제품 선호도가 높아 도내 기업의 인니 시장진출 가치가 높다고 판단해, 취임 초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강조해왔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아르야두타 호텔에서 열린 이번 상품전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가 함께 개최해 ㈜동신폴리켐, ㈜서보산업 등 도내 기업 40개사가 참여했다.
7월 5일부터 6일까지 현지 바이어들을 상대로 수출길 개척에 나선, 첫날 5일에는 148건(9천71만6천불)의 바이어 상담과 93건(16백만2천불)의 수출계약, MOU 9건(141만불)의 성과를 거뒀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이자 아세안의 맏형 격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수용되고 선호되는 제품은 향후 세계 20억 무슬림과 7억 아세안 시장에서도 어필될 가능성이 커다.
따라서 충북도는 향후 인도네시아 진출을 위한 기업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