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22: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경제

[부동산·건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추진에 박차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13개 시·군의 시장·군수 참석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07-07 12:26

본문

c57d832e44f4ef6892f8c48c6caa7b82_1688702586_737.jpg
 

청주시 신병대 부시장은 6일 울진군에서 열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제8회 시장·군수 협력체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추진을 안건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 용역의 착수보고회에 13개 시·군의 시장·군수가 참석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사전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서는 사업의 단계별·구간별 추진방안 검토와 사업추진시기 등 실행 계획을 제시하고 지자체 의견을 청취했다.


신 부시장은 청주시민이 동서횡단철도를 이용하기 위해 청주공항역까지 접근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청주시 구간에 추가적으로 오창역 신설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특히, 오창은 약 7만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오창 테크노폴리스, 방사광가속기 건설 등이 이미 추진되고 있어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철도이용 잠재수요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라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오창역 신설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서산~울진을 잇는 총연장 약 330km의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서해안과 동해안을 연결하는 고속철도망 구축을 통해 국토의 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