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충북도내 10개 기업, 베트남·태국 무역사절단 큰 성과
- 호치민·방콕 현지 수출상담, 792만 달러 수출계약 -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10-04 20:50본문

충북 도내 10개 기업이 베트남과 태국에서 792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충청북도 사진제공)
충북도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베트남(호치민), 태국(방콕)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총 792만 달러(약 107억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팜스킨, ㈜미미식품, ㈜엔푸드, ㈜명전바이오, ㈜세종인터내셔널 등 5개 기업은 현장에서 195만 달러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화장품을 비롯한 생활소비재, 비료 등 다양한 도내 10개 수출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지 대면상담으로 제품의 특성이나 가격, 수출물량, 상품포장 등 구체적이고 면밀한 1:1 수출상담이 진행됐다.
무역사절단은 국제적인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같은 어려운 수출 환경에도 불구하고 충북 소비재 제품의 우수성을 인지한 현지 바이어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sde68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