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22: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경제

[기업] 언론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 홈페이지 개편 및 제보 확인 서비스 무료 제공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3-12-03 14:12

본문

f66bf28849ae478ba9e4dae218fea91f_1701580803_2252.png
 

국정일보 김성연기자 = 언론 통합 제보 플랫폼, 제보팀장(대표 송재욱)이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언론사에 제공하는 유료 제보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제보팀장은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론화가 필요한 제보 정보를 언론사에 제공하는 통합 제보 플랫폼이다. 제보팀장은 국내 최대 규모인 약 3000개 언론사에 시민 제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뱅크 저작권법 위반 사례등 다수의 공익성 제보들이 제보팀장을 통해 공론화 되었다.

 

이번에 리뉴얼된 제보팀장 홈페이지는 제보 상대방이 제보 내용에 대해 반론을 제기할 수 있도록 반론하기 메뉴를 새롭게 추가한 것도 특징이다. 아울러 홈페이지 사용 편의성을 높여 언론사는 제보 정보를 더욱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제보자의 신원을 확실하게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기자 인증 시스템도 강화했다.

 

제보팀장은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과 함께 언론사에 제공하는 유료 제보 확인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제보팀장은 시민 권익 보호 취지로 더 많은 연론사가 제보팀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제보 정보를 1129일부터 무료로 전환했다. 제보팀장은 시민이 제보한 정보를 공익성, 사실성, 파급력 등을 고려해 단독, 프리미엄, 베이직으로 등급을 구분하고,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2차 가공한 뒤 언론사에 유료로 제공해왔다.

제보팀장 서비스를 운영 중인 ()제보통신사의 송재욱 대표는 제보팀장은 시민들이 당한 억울한 일 또는 사회의 부조리 부분이 언론을 통해 공론화되고, 이를 통해 바람직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보팀장은 시민과 사회, 언론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통합 제보 플랫폼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정일보 [ 김성연 기자 ] skyksy31@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