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충북테크노파크, 보은군과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 충북테크노파크, 보은군 원물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 본격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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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3-17 14:52본문

국정일보 신동언 기자 = 충북테크노파크는 2024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으로 선정된 ‘보은군의 미래형 농촌도시 구축을 위한 원물가공식품산업 육성사업’ 설명회를 보은기업지원시설 2층 다목적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보은군과 충북테크노파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충북 과학기술혁신원이 주최했으며 보은군내 원물 및 가공 식품산업 사업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북도, 보은군이 지원하는 시군구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은 인구감소위기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기업육성 지원사업이다.
따라서 시·군·구의 연고산업 발굴과 육성, 고도화,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과 정주를 견인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은 보은군의 주력산업인 원물 및 가공 식품산업과 전후방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총 10개 프로그램이 추진되며, 기업당 최고 5,000만원 내에서 최대 5개 프로그램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지원프로그램으로는 △시제품 제작지원 5건 △장비활용 및 인증획득 지원 4건 △지식재산권 출원 및 등록 지원 5건 △패키지 및 포장디자인 제품개선 지원 5건 △
또 글로벌 마케팅 지원 4건 △기술지도 및 컨설팅 지원 11건이며, 보은군 기업을 대상으로 총 44건의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신청은 오는 27일 18시까지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종합관리시스템(SMTECH)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오원근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본 사업은 보은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인구소멸극복을 해결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충북테크노파크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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