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7:22:27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경제

[부동산·건설] 국토교통부,“도심 유휴부지를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
5일 독산동 군부대 찾아 공간혁신구역 후보지 추진현황 점검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4-07-05 16:21

본문

11f5e83819ba2c4c1b8ab87a92585cd6_1720164343_7882.jpg
문이주 기자 = 국토교통부는 7월 5일 오전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공간혁신구역 후보지 현장을 방문하여 금천구청·국방부·군부대 등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사업 추진계획과 함께 철도건설사업도시재생사업 등 주변 인프라 정비사업을 보고받고부지현황을 점검하였다. 

 

공간혁신구역은 건축물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토지이용규제를 완화하여 도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할 수 있는 도시계획 특례구역으로국토교통부는 지난 7월 1일 선도사업 후보지로 16곳을 선정한 바 있다.

 

이 중 독산동 공군부대 공간혁신구역 후보지는 유휴 군부지를 활용하여 인근 G밸리와 연계한 직주근접형 첨단산업거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현장을 찾은 진현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부대 내부를 둘러보고 도심 내에 위치한 군부대가 주변과 조화를 이루고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번 선도사업이 기존의 군부대를 도심형 부대로 압축개발하여 기능을 유지하되 나머지 부지를 복합개발하는 방식의 민··군 협력 사업의 모범사례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였다.

 

또한, “공간혁신구역의 효과가 지역 생활권 전체에까지 파급될 수 도록 각종 인프라 정비와도 긴밀하게 연계된 개발계획 수립이 중요하다, “선도 사업뿐 아니라 다른 연계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