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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건설] ‘23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
(토지) 외국인 보유토지 264,601천㎡, 전 국토의 0.26%. (주택) 외국인 소유주택 91,453호, 전체 주택의 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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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6-0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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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주 기자 = 국토교통부는 ’23년 말 기준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통계를 공표했다. 

 

(토지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264,601전체 국토면적(100,449,356)의 0.26% 수준이다.

 

국적별 비중은 미국(53.3%), 중국(7.9%), 유럽(7.1%)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18.4%), 전남(14.8%), 경북(13.7%) 등으로 나타났다.

 

(주택외국인 89,784명이 소유한 주택은 총 91,453호로전체 주택

(1,895만호, '23년 가격공시 기준)의 0.48% 수준이다.

 

국적별 비중은 중국(55.0%), 미국(22.9%), 캐나다(6.7%) 등으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경기(38.4%), 서울(24.8%), 인천(9.8%) 등으로 나타났다.

 

소유주택수별로는 1주택 소유자가 대다수(93.4%)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올해에도 외국인의 토지·주택 보유통계와 거래신고 정보를 연계하여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이상거래를 조사('24.6~11)하는 등 외국인의 부동산 투기거래를 지속적으로 엄격하게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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