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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정부 고위 관계자, 오송 방문
- 양 지역 입주기업 교류 및 투자유치 등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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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4-04-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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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롭 피츠 의장 등 대표단들이 오송 국제도시 추진과 산업별 투자 현황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정일보 신동언 기
 

미국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롭 피츠 의장과 브랜던 비치 조지아 상원의원 겸 풀턴 카운티개발청장 등 6명의 대표단이 오늘(24일) 충북 오송을 방문했다. 


24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들은 산업별 투자환경 현황 및 오송 국제도시 추진사항을 공유했으며, 화장품 제조기업인 ㈜피에프네이처와 식품제조업인 바이오드림텍 등 입주기업 3개 업체도 함께해 양 지역 입주기업 교류 및 투자유치 등 상호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롭 피츠 의장은 “풀턴 카운티는 조지아주의 159개 카운티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도시이며, 특히 기술력을 갖춘 첨단기업들이 많아 한국에서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강소기업과 교류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맹경재 충북경자청장은 “충북 오송이 경제자유구역이자 국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시키고 있다"며 “앞으로 풀턴 카운티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에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sde68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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