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기업탐방] 공유 모빌리티서비스 더스윙, 2024년 드림플러스 강남메인홀에서 “DREAM PLUS” 종무식 성료
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18시, 드림플러스 강남메인홀에서 종무식 성료.. 2024년 한 해의 업무실적평가 및 앞으로의 비전 논의..2025년의 슬로건은 ‘더 빠르고 더 강하게’, 더스윙, 공유 모빌리티서비스 업계의 1인자로 빠르게 사세확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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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2-17 02:56본문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2024년 12월 27일 금요일 18시,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며 드림플러스 강남메인홀에서 더스윙 “DREAM PLUS” 종무식이 열렸다. 종무식에는 더스윙의 전 직원이 참여하였으며 회사의 한해 동안의 업무실적평가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임직원들의 무료프로필 사진 촬영이 진행되었고 간단한 간식거리와 다이어리가 제공되었다.
본격적인 행사를 시작하기 전, 스크린에는 2025년 비전으로 ‘더 빠르고 더 강하게’라는 슬로건이 걸렸다. 강연의 주요주제로는 ‘더 빠르고 다양한 서비스 런칭’, ‘효과적인 제품 개선과 높은 인재 밀도를 유지하며 늘어나는 업무와 복잡도를 극복하여 속도와 퀄리티 모두를 잡아내는 팀을 꾸리겠다’라는 의지를 담았다.
이후 SWAP(자전거 구독서비스)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로 하는 업무와 성과에 대하여 브리핑을 하였다. 팀은 시장조사를 통하여 20224년 5월 중국상해 바이크쇼에서 500개의 업체를 접촉하여 최종 6개의 업체와 거래중이고 유료바이크 유럽 자전거 트랜드파악 전동 휠체어 expo로 보조이동장치의 미래를 연다는 포부를 밝혔다.
BIKE TEAM은 거울철 수거기기 정비 및 출고와 파트너사 기기회사 비수기 운영비 절감에 대하여 이야기 하였고 이후 팀별 AI 기반 퍼스널 모빌리티 IOT 테이터 관리 및 운영에 대하여 개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후 진행된 여러 발표들 중에서도 단연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2023년 대비 2024년 회사의 매출증대현황이다. 2023년의 매출이 630억이었는데 2024년 매출은 2023년 대비 600억 넘게 증가하였다. 이는 회사 인수∙합병과 파트너사 통∙폐합을 통해 회사의 규모를 키워서 도출된 결과이다. 신사업인 SWAP(자전거 구독서비스)과 SWING PLUS에 대한 투자와 옐로우버스 인수∙디어 인수로 인한 결과라고 풀이된다.
옐로우 버스는 학생운송서비스로 외국에는 많이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는 일부 운행되고 있다. 이에 더스윙은 엘로우 버스에 ECO-SYSTEM 기반을 구축하여 현행 스윙시스템을 접목할시 더 효율적인 서비스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기업들의 생존률은 30% 정도이다. 이에 반하여 더스윙은 공유 모빌리티서비스 업계의 1인자로, 2018년 스타트업 기업들 중에서도 매우 빠른 속도로 사세를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해 나갈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기업 중의 하나이다.
국정일보 [김성연 기자] skyksy3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