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증권] 목포상의,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작성일 26-10-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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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는 10월 27일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실에서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오른쪽)과 간부직원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 목포상공회의소(회장 정현택)는 10월 27일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실에서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과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업과 세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광주지방국세청과 서남권 지역 기업 간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과 세정 관련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제 여건과 기업 경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들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 환경 조성과 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정 지원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정일보 김재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