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경제

[기업] 제이엘써모엑스의 중국지사 설립(MOU)

작성일 26-07-04 15:17

본문

d346cfa9f6dda3029806a8589f845a14_1783146057_3751.jpg
- 좌로부터 제이엘써모엑스 전춘식 회장과 북경북등원호과기유한공사 장링 총경리 MOU 체결모습 -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 7211시 제이엘써모엑스 회의실에 임직원 4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중국지사 지정 및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핵사스톤 제품에서 나오는 생육광선은 토양 16cm 깊이까지 온기가 침투함으로 식물의 뿌리 활착이 왕성해져 빠른 생장력과 수확량도 늘려주는 역할이 되는 것이며, 인체내 5cm까지 침투하여 체온을 상승 시켜 줌으로써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모든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인체에 매우 유익한 광선이라는 것이다.


d346cfa9f6dda3029806a8589f845a14_1783146181_8736.jpg
-중국지사장 발령식에 참석한 임직원들-


제일써모엑스 전춘식 회장은 핵사스톤이라는 물질이 지구의 환경과 사람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물질이라는 것에 확신을 가지고 있고 이 물질 자체가 곧 생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7년 흑룡강성에서 영하 35혹한의 기온에서 핵사스톤 작용을하는 원적외선 발생기 농업용 모델을 하우스 안에 설치하여 새싹이 자라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도 감동이었고 이게 바로 생명이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지금까지 버텨올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감동적인 말을하면서 이번에 경상북도 김천에서 포도, 딸기, 복숭아 농장에서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어려운 우리농민들에게 생명을 줄수 있고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것이라고 말하면서 대한민국에도 600 만개 이상의 식물 하우스가 있다면서 중동전쟁으로 인하여 면세유의 높은 가격을 타파할 수 있는 유일한 핵사스톤제품 사용으로 한층 발전적인 농촌이 될것이라고 하였다.

전춘식 회장은 2014년 에코파트너스의 1세대 제품을 뛰어넘어 이제는 초절전 시스템을 장착한 제 2세대 제품을 출시하면서 온실에서 먹거리가 생산되는 세상을 우리 함께 만들어 가자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d346cfa9f6dda3029806a8589f845a14_1783146289_7189.jpg
- 좌)전춘식 회장과 우)장링 총경리가 케익 컷팅식 하는 모습 -

 

북경북등원호과기유한공사 장링 총경리를 중국지사장으로 발령하면서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라면서 매우 기뻐하였다. 장링 총경리도 전춘식 회장의 큰 뜻을 받들어 에코파트너스 회사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shingook03@gmail.com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e-mail : press1102@hanmail.net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