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재테크] 핵사스톤 볼케이 익산지사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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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식 회장의 환영사 모습◁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 5월 9일 14:00 시 전북 익산시 인북로에 HEAXSTONE VOLKY 익산지사를 열였는데 120 여명의 축하객과 여대환 대구지사장과 전주 핵사스톤 지사장들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오픈식이 거행되었다.

▷박종규 익산지사장 임명식 모습◁
이 자리에서 박종규 대표의 익산지사장 임명장 수여식과 김성환 가수겸 배우를 <주>제이엘 써모엑스 본사 홍보대사로 위촉식도 하였다.
▷김성환 가수겸 배우◁
<주>제이엘 써모엑스 전춘식 회장은 환영사 겸 축사에서 2014년 9월28일 중국 흑룡강성에 있는 하얼빈공대 그룹회장을 만나 영하 30°C 혹한의 하우스에서 포도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것을 보여주니 깜짝 놀라 흑룡강성에만 하우스가 420만동이 있는데 2015년 1월1일 부터는 화석연료(석탄) 사용금지법이 생겼으니 너무 잘 되었다고 하였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중국에서 철수하게 되었고 이제는 제2세대의 획기적인 전기 절감 핵사스톤볼케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면서 해외가 아닌 한국부터 먼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춘식 회장은 뜨거운 열정을 보였다.
현재 한국의 기름값도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는데 핵사스톤볼케이 제품을 농촌 보급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형태로 만들면 600만 개의 하우스 농민들도 아주 적은 비용으로 풍성한 농업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보자고 하였으며, 핵사스톤볼케이 제품은 농업분야뿐만 아니라 생육광선과 원적외선, 음이온이 방출되기에 일반 모든 분야에 적용을 할 수 있어 국가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춘식 회장은 대단한 포부를 밝혔다.
농장 실험 결과 1개월 기름 사용료가 210만 원 들어갔는데 핵사스톤으로 바꾸고 나서 약 1/3 수준으로 절감이 되었으며 농작물의 수확량도 20% 이상 늘어나고 친환경 농법이라 맛도 더 좋아지고 출하 기간도 단축되어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농업발전위원회 이홍기 회장(오른쪽) 축사 모습과 박진도 가수(왼쪽)◁
이어 한국농업발전 위원회 이홍기 회장의 축사에서 전춘식 회장과 합작으로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앞에서 농업 발전을 위한 핵사스톤 신개발품이 나왔다고 설명을 하고 나니 대통령 말씀이 앞으로는 4H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다시 한번 새마을 운동을 세계화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해 보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주변 여건상 진행이되다 중단되었고 이제는 코로나도 끝났고 핵사스톤 제품이 다시 한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왔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면서 현재 한국농업인들이 매우 어려움에 처해있고 절박한 상황인데 핵사스톤 제품 사용으로 농촌, 농민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력하게 말하였다.
다음으로는
김천 : 정인보 대표(복숭아)
김천 : 이순기 대표(상추)의 핵사스톤 설치 의향서 서명식이 있었고 기념 촬영도 하였다.
제이엘써모엑스 홍보대사로 임명된 김성환 가수의 멋진 레파토리로 흥겹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픈식을 마쳤다.
국정일보 [이신국 기자] shingook03@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