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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송언석 원내 대표 의원 총회 발언
특검 무도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을 막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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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2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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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민의힘 (대표 송언석)은 19일 <18일> 특검이 국민의 중앙당사에 당원명부를 털기 위해 왔을때 당 위원들은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집중적으로 문제를 제기 했다고 말했다.


특검은 개인적인 계좌까지 요구를 하고 특히 500만 당원명부를 본인들이 확보한 120만의 특정 종교의 대조를 해보겠"다는 당의 500만명를 요구에 강력하게 저지 투쟁을 했다"며 극악무도한 특검이 어제는 우리 당사뿐만이 아니라 우리 당원명부 관리를 맡고 있는 대행업체 사무실을 들이닥쳐서 최종적으로 임의 제출 방식에 대해서 수차례 논의했지만 특검이 거부해서 압수수색이 진행되었으며 다시 한번 우리 국민의힘은 이러한 극악무도한 특검의 무차별적인 압수수색에 대해서 강력히 규탄하고 한편 어저께 특검 수사관들이 와서 협조하지 않으면 다 들고 가겠다"고 본체와 하드를 협박을 했었다


헌법이 보장한 정당 정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처사라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 5천만이고 지난 총선 때 아마 유권자 숫자가 그때 선거인 수가 한 4,500만 가까이 됐을 것이다그중에 우리 당원명부에 들어와 있는 숫자가 한 500만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 10%는 우리 당원이다이렇게 보여진다그러면 어떠한 명단이든 간에 120만명을 가지고 오면 그중에 한 12만 정도는 우리 당원명부에 들어와 있을 개연성이 통계학적으로 아주 많다그게 정상적인 숫자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그분들이 범죄사실을 영장에 기재되어있는 어떤 특정 기간에 특정 행위와 관련된 부분은 극히 미미하다고 하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인데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면대한민국 국민이 5천만이고지난 총선 때 아마 유권자 숫자가 그때 선거인 수가 한 4,500만 가까이 됐을 것이다그중에 우리 당원명부에 들어와 있는 숫자가 한 500만 가까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한 10%는 우리 당원이다이렇게 보여진다그러면 어떠한 명단이든 간에 120만명을 가지고 오면 그중에 한 12만 정도는 우리 당원명부에 들어와 있을 개연성이 통계학적으로 아주 많다그게 정상적인 숫자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그분들이 범죄사실을 영장에 기재되어있는 어떤 특정 기간에 특정 행위와 관련된 부분은 극히 미미하다고 하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인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다.


민주당 공작 정치가 본격화되고 있다확인되지 않은 제보를 내세워서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하고 본회의장에서까지 허위사실 마구 유통 시켰다더불어민주당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허위사실 유포금지법이라고 하고 있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라고 들어보셨을 것이다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한다고 치면 이번에 허위사실 유포에 가장 앞장 섰던 정청래부터 시작해 서영교부승찬김어준 등등 전부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제1호 적용대상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한다.

 

삼권분립 무너뜨리는 위험천만한 시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정치 공작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즉각 고발조치하겠다그리고 국회 법사위를 통해서 국정조사 요구서도 제출하겠다.

 

정청래 대표에게 질문하겠다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음모 제기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고 있는데정청래 대표님 어떻게 하시겠는가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특검의 칼끝이 우리당을 향하고 있지만 내일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향할 수도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할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다시 한번 확립하기 위해서 지금까지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시고 도와주셨지만 앞으로도 더 한마음 한뜻이 되어서 이 난국을 이겨나가야 할 것 같다"며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이 오늘을 되새겨 보면서 그때 국민의힘 열심히 잘했다"고 하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 남은 한 방울의 땀까지 우리가 모두 쏟아부어서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도록 힘을 좀 모아주시길 당부드리"고 말했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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