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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2025년 제2차 소상공인 정책 아카데미」 성황리에 끝나
경영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카카오 상생 사업’, ‘태극당 리브랜드’ 사례에 큰 호응 오세희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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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09-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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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위원장 오세희)26, 국회의원회관에서 <2025년 제2차 소상공인 정책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에 이어 열린 이번 아카데미는 소상공인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며, 민주당과 소상공인·전문가 간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되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도 전국 각지에서 150여 명의 소상공인들께서 바쁜 생업을 잠시 내려놓고 함께했다. 민주당에서는 전현희ˑ김병주ˑ이언주 최고위원, 민병덕 을지로위원장, 권향엽 의원과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부위원장 및 시ˑ도당 소상공인위원장 그리고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을 비롯해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16개 이상 업종별 단체와 소상공인연합회 광역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아카데미는 카카오 상생 사업과 온라인 판로 확대 전략(이정현 카카오 상생사업 리더), 잘 되는 가게를 만드는 상권 읽기(엄상용 지역상권활성화 전문가), 정치참여와 민생 해결(이학영 국회부의장), 태극당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 마케팅(신경철 태극당 대표) 등 소상공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강의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카카오의 상생 사업과 태극당의 리브랜딩 전략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으며, 소상공인에게 디지털화와 브랜드 전략이 이제는 필수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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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소상공인 정책 아카데미 현장 사진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은 축사에서 우리 경제의 든든한 뿌리는 소상공인이라고 강조하며,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소상공인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들을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민주당에서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오세희 의원과 함께 소상공인의 권익을 지키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소상공인은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버팀목이라며, “디지털화와 기술 혁신을 통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과 생태계 조성에 함께 나서겠다고 말했다.

 

민병덕 을지로위원장은 소상공인이 새로운 시대에 맞춰 경영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지 함께 고민하고, 더 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은 추석 특수라는 말보다 IMF 때보다 더 힘들다는 절박한 호소를 더 많이 듣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가 하루 행사로 끝나지 않고 국회와 정부가 소상공인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대책으로 뒷받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오세희 전국소상공인위원장은 "민생회복소비쿠폰이 현장에 큰 힘이 되었고 실제로 매출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대응 등 매출 증대 방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신국 기자] shingook0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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