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검찰의 사건 조작 증거조작 증언조작 의혹
국정감사에서 칠서 규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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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13 14:21본문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더불어 민주당 김지호 의원은 1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오늘부터 시작된 국정감사는 권력기관의 책임을 묻는 자리이다. 검찰의 무너진 공정성과 신뢰를 회복할 마지막 기회다."라 말했다.
최근 드러난 수원지검의 '연어회 술파티 증언 조작 의혹 대장동 수사팀의 '정명학 엑셀파일 조작 의혹, 남욱 검찰 진술 조작 의혹에 이어, 이정섭 검사 처남의 마약범죄 증거물 훼손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는 "검찰과 수사기관이 국민 위 에 군림하며 스스로 법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태"라고 말했다.
검찰이 증거를 '만들고', 신술을 '짜맞추며', 사건을 '소작하고', 경찰이 이블 '손까지 했다면 그것은 단순한 부실이 아니라 권력형 범죄이자 정의에 대한 도전이다.
검찰은 더 이상 침 묵하거나 변명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명확히 해명하고 전 면적인 진상조사에 나서야 할 것이다.
민주당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검찰과 수사기관의 시건조작·증거 조작·증언조적 증거훼손 의혹을 낱낱이 규명할 것이며. 만약 검찰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미온적으로 대응한다면, 특단의 대 책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국민은 더 이상 '정의의 칼'을 빙자한 정치의 칼'을 용납하지 않겠다. 검찰과 수사기관이 법 위에 군림할 수 없음을 확인 하는 국감을 만들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