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9 16:52:1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박해철 의원, “발전공기업 통합, 공공에너지 체계 재편 통한 공공성 확장의 방향으로 이뤄져야”
– 단순 구조조정과 사업축소 지양하고, 사회적 대화통해 갈등 최소화해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5-10-15 00:48

본문

e06d56506d5c292defeb9a05c4322eb6_1760457113_4364.png
 

서울=[국정일보 권봉길 기자]=더불어민주당 박해철 국회의원(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경기 안산병)은 14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논의 방향을 언급하며 “통합은 단순 구조조정이나 사업축소가 아니라,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공공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공공에너지체계 재편을 기조로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정부가 사회적 대화를 통해 이해당사자의 참여를 보장하고, 이러한 과정이 통합의 갈등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 개편된 만큼, 재생에너지 중심의 공공 에너지 체계를 새로 구축해야 한다”며 “탄소중립 목표와 연계된 합리적 통합 로드맵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성환 장관은 “통합은 구조조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석탄 중심 발전체계를 보다 효과적으로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는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며 “의원님 통합방향 취지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답했다.


박해철 의원은 끝으로“정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심이 되어 공공의 역할을 강

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전환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국정일보  권봉길 기자]kwon1500@naver.com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