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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임오경 의원 언론진흥재단 극우단체 지원사업 극우단체 쌈짓돈 전략
문체부 감사 실시하고, 대면·집체형 심사로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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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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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국회 문화관광위원회(임오경 의원)는한국언론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단체 지원사업이 전 정부 시기에 3년간 보수 성향 단체로 지원된 금액이 2억 5천만 원 나타낫다"며 선정방식에 언론진흥재단은 사업 신청 단체를 이메일로 심사위원들에게 발송하고 심사위원들은 개별적으로 평가하고 점수를 이메일로 회신하는 형태로 진행했다고 말햇다.


2024년 단체지원사업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최악의 가짜뉴스 국회의원 1로 선정하기도 하여 문제가 드러났던 보수성향 언론단체자유언론국민연합의 가짜뉴스 시상식>에 내부 이사 유병철,남정호가 각각 98, 97점의 높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확인됐고 이 행사에 한국언론진흥재단은 3,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 것으로 임오경 의원은 언론진흥재단 단체지원사업은 공정성과 공익성을 상실됐다"며 극우단체들의 가짜뉴스 시상식과 같은 행사에 내부 이사들이 고득점을 몰아준 것이야 말로 언론진흥재단이 극우진흥재단으로 변질됐다"고비판했다.


임의원은 문체부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단체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감사를 즉시 실시하고 현행 이메일 서면심사 방식을 대면·집체형 심사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 고 밝혔다.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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