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趙의장 "AI가 만든 성장이 모두의 성장 되도록 만들어야"
'아주뉴스 코퍼레이션 2026(GGGF)' 참석...도전·혁신을 위한 제도적 기반 구축, '모두의 AI'가 될 수 있는 입법·정책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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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6-09-03 10:06본문

조정식 국회의장이 2일(수)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주뉴스 코퍼레이션 2026(GGGF)'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국정일보 전혜란 기자] = 조정식 국회의장은 2일(수) "AI(인공지능)가 만들어 놓은 성장이 모두의 성장으로, 모두의 기회로 , 좋은 성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주뉴스 코퍼레이션 2026(GGGF)'에 참석해 "AI로 인해 인류 문명의 거대한 저항과 획기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희망이 있는 반면, 내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불안과 소외의 우려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 AI 문명의 혜택과 종착점은 사람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일(수) 오후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아주뉴스 코퍼레이션 2026
(GGGF)'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조 의장은 "대한민국국회도 그 길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많은 기업과 연구자들이 도전과 혁신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 소외가 없는 모두의 AI가 될 수 있도록 입법과 정책도 국회가 같이 논의해서 처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기업과 연구자의 혁신이 국회의 입법으로 이어지고, 입법이 다시 혁신으로 발전하는 선순환의 구조를 국회가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겠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많은 제안과 지혜들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살리고 AI 문명 시대를 개척하는 그런 자리가 되기를 바라겠다"고 덧붙였다.
[국정일보 전혜란 기자]ran85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