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민형배 의원, 북미 정상회담 촉구 기자회견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세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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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0-27 14:00본문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더불어 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오늘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저희 국회 공정사회포럼(처럼화) 의원 일동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절절한 호소, 즉 "한국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가져올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의원은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께 오소합니다. 결단하십시오. 지금입니다. 조선민주 주의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십시오. 전쟁의 시대를 닫고 평화의 문을 활짝 여십시오"라며 "대한민국에서 APBC 정상회의가 열리는 지금 이 시간이 바로 한반도의 '별의 순간'이다"라고 이같이 말했다.
또한, 72년 전 멈춘 전쟁을 완전히 끝내고 한반도의 비핵화와 세계평화를 향해 나 아갈, 역사가 좀 드문 기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 아시아 순방길 에 오르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원한다면 기꺼이 만나겠다"고 말했다. 과거 "나는 전쟁을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 끝내는 사람'이라고도 말했다. 그 신념을 행동으로 보여달라"고 말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상께도 말씀드립니다".며 이 "기회를 놓치지 말아달라", "트럼프 대통령명이 지금 손짓하고 있다". 평화의 도보다리를 다시 걸어 오십시오 평화는 인민을 위한 최선의 길이며, 북한의 미래를 세계와 연결하는 유일한 다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도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손을 맞잡는 순간, 한반도는 평화의 땅으로 바뀔 것이며, 새로운 세계명화가 시작될 것"이다. "평화는 선택이 아니며. 한반도 평화는 시구촌 전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시대적 명령"이다. 트럼프 대통령께 강력하게 다시한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