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7-28 20:50:3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유성엽 의원, '국채조작 의혹' 진상 규명 촉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1-10 19:07

본문

5c10514907a41da392686dfecbb114f0_1547797185_5669.jpg 

 

<국정일보> 권봉길 기자 = 민주평화당 ‘공익제보자 보호와 문재인 정부 국채조작 의혹’진상 조사단은 8일 국회 정론관에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주장한 KT&G 사장 인사 개입과 적자 국채 발행 강요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사단장인 유성엽 의원은 “여당은 풋내기 사무관의 철없는 소리라 일축하고 나섰고, 기재부는 비밀누설과 공공기록물 위반으로 신 전 사무관을 고발까지 하였다.”며 “법적 공방 이전에 진실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세 가지 의문으로 ‘KT&G 동향 보고는 누가 지시하였고 어디에 쓰였는지’‘흑자 상황에서 어떤 기관이 왜 적자 국채 발행을 요구했는지’‘시장에 충격을 주면서까지 왜 갑자기 바이백을 취소했는지’를 제기하며,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정부의 속 시원한 해명은 물론 즉각적인 기획재정위원회 소집과 김동연 전 부총리도 자진 출석해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다. 또한, 국민 편에 서서 정쟁의 결과가 아닌 명확한 진실만 밝혀낼 것을 조사단의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지난 4일 민주평화당 최고위원 회의를 통해 ‘공익제보자 보호와 문재인 정부 국채조작 의혹 진상 조사단’을 구성키로 결정하면서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유성엽 의원을 단장으로 임명하고 박주현 의원 및 법률가 중심의 조사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뉴스 최신글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