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1 02:01: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정치 8년 전보다 더 악화”
안철수, 1년여 만에 정계복귀 선언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1-09 20:05

본문

​81db1b85481313714f706d1ff85acff0_1578568165_6904.jpg

 
양종학 기자=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년여간의 해외체류를 마무리하고 국내 정계로 복귀하겠다고 2일 선언했다.

​
안 전 의원은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상의 드리겠다”고 밝혔다.

​
안 전 의원은 “정치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며 “우리 국민께서 저를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제가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
또한 “정치는 국가의 미래를 위한 봉사'라는 제 초심은 변치 않았음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며 “외로운 길일지라도 저를 불러주셨던 국민의 마음을 소중히 돼 새기면서 가야 할 길을 가겠다”고 했다.

​
지난 2018년 6·13 서울시장 선거에서 패배한 뒤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같은 해 9월 독일 유학길에 오른 안 전 의원은 지난해 10월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스탠퍼드대 방문학자로 있다.

​
국민의당과 후신 바른미래당의 ‘창업주’인 그는 당의 극심한 계파 갈등 속에서 수차례 귀국을 요구받았지만 응하지 않았다. 그런 안 전 의원이 4·15 총선을 100일여 앞두고 복귀를 결심한 것은 야권 정계개편에 적지 않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