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12 14:06:35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이종배의원, 전기요금 과다청구 56억원에 달해
향후 과다청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침원에 대한 직무교육 강화 등 대책 마련 필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09-30 13:06

본문

107b2352a59a0b6e03c26c24e255037b_1569816702_9687.jpg
 

손화진기자 =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 자유한국당)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전기요금 과다청구 현황자료에 따르면, 15년부터 올해 6월말까지 한전의 과실로 인한 과다청구 건수는 9,278, 금액은 556,9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 152,199건에 134,900만원. △ 162,374143,800만원.△ 171,842142,900만원. △181,736106,900만원, 올해 6월말 기준 1,12728,400만원이 과다청구됐다.

전기사용 용도별로 보면, 주택용 과다청구 건수가 3,413건으로 36.8%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 일반용 2,505(27%), ▲ 산업용 1,422(15.3%), ▲ 심야전력 977(10.5%), ▲ 농사용 534(5.8%), ▲ 교육용 325(3.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금액별로 보면, ▲ 산업용이 257,700만원으로 46.2%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 일반용 159,100만원(28.6%), ▲ 교육용 5900만원(9.1%), ▲ 주택용 41,300만원(7.4%), △농사용 25,200만원(4.5%), ▲ 심야전력 17,400만원(3.1%)이 뒤를 이었다.

 

 

이종배 의원은 한전의 전기요금 과다청구의 원인이 검침원의 요금계산착오, 계기불량 등으로 밝혀지고 있다, “한전은 향후 과다청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검침원에 대한 직무교육 강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