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1 17:11:41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문희상 국회의장, 쿠르트 벡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대표 예방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 “대한민국, 에버트 재단의 평화와 민주주의 향한 열망 배워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04 18:21

본문

7c508a3486724b9e1410eb12fb895f3f_1570181003_6178.jpg 

경찰일보 이성효기자= 문 의장은 4대한민국은 독일과 에버트 재단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에서 많은 것을 배워야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날 오후 의장접견실에서 쿠르트 벡(Kurt Beck)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대표과 만나 독일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이후에 EU를 이끄는 국가(Leading State)가 된 것은 철저한 반성과 사과가 있었기 때문이다. 독일이 진정한 선진국가가 될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밝혔다.

 

 

문 의장은 또 한국도 최근 촛불혁명으로 성숙한 민주주의를 보여줬다. 정치가 작동하지 않을 때 시민들이 광장에 나와 피 한방울 흘리지 않고 혁명을 이뤄냈다면서 에버트 재단이 ‘2017년 인권상수상자를 대한민국의 1700만 촛불시민으로 선정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재단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벡 대표는 한국의 정치와 경제, 사회적 상황을 독일을 비롯한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감사와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날 예방에는 박용진 의원, 최광필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국회대변인,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박희석 국제국장 등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