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8 16:17:13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청와대동정] 문대통령,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르고 가족과 친지의 조문만....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19-10-30 12:28

본문

권봉길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고 강한옥여사의 빈소가 차려진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에는 가족, 친지를 제외한 조문객과 조화 등은 철저하게 차단되고 있다.

0820f02e0d5bae646b6b0712c11d883b_1572406644_1098.jpg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거돈 부산시장이 전날 빈소를 찾았지만, 조문을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고 한다. 또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전날 과 이날 남천성당을 찾았으나 조문을 하지 못했다.

현재까지 가족을 제외하고 조문 성격의 방문이 이뤄진 인사는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30일 새벽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어머님의 신앙에 따라 천주교 의식으로 가족과 친지끼리 장례를 치르려고 한다" 며 "많은 분들의 조의를 마음으로만 받는 것을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 "청와대와 정부, 정치권에서도 조문을 오지마시고 평소와 다름없이 국정을 살펴주실 것을 부탁드리겠다 며"슬픔을 나눠주신 국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발인은 31일로 예정되어있고, 장례미사 이후 부산 영락공원에서 고인의 시신을 화장한 뒤 경남 양산 하늘공원에 안장할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