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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반] "정당투표 국민의 당 1등 만들어주면 "
안철수, 거대 양당, 가짜정당 심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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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4-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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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6일 "코로나19 처음부터 전문가의 판단에 따라 중 전역으로부터의 입국을 막았더라면 이렇게 국민이 불편하고, 의료진이 탈진하는 사태는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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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부터 '희망과 통합의 천리길 달리기'를 하고 있는 안 대표는 이날 "(정부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고집을 피우며 계속하면 초기의 잘못이 덮여진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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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식목일 행사를 언급하며 "산불로 소실된 산림보다 태양광 설치로 훼손된 산림이 더 많을 것"이라며 탈원전 정책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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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재인 정부는 너무 이상주의적인 생각, 경제 분야에 대해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며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을 내걸고 있기 때문에 많은 국민과 영세 소상공인들이 고통받고, 일자리가 줄고, 경제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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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그러면서 "정당투표는 사표가 없는 정직한 투표다. 국민의 당을 1등으로 만들어주면 거대 양당, 기생충 정당, 가짜 정당을 심판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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