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11-01 02:01:5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전국 투표소 1만4천330곳 확정, 선거공보 발송
투표소 99.1%는 1층·승강기 설치된 곳에 마련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4-06 11:11

본문

 

 cc643a4a109e4bace8ada47db5c15d17_1586139165_1762.jpg
   

권봉길 기자 = 오는 4·15 총선 투표소가 1만4천330곳으로 확정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일 밝혔다.

 

선관위는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의 99.1%인 1만4천201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마련했다.

​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지정 등으로 인해 일부 투표소는 부득이하게 변경됐다고 선관위가 설명했다.

​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때와 이번 총선에서의 투표소가 다를 경우 종전 투표소 입구 등에 안내 현수막을 걸어 변경된 투표소 위치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

또 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와 포털사이트에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제공, 유권자들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본인 투표소와 약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울러 선관위는 각 가정에 투표안내문과 정당·후보자 선거공보를 발송하고, 거소투표 신고자 10만529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를 함께 보냈다고 밝혔다.

​

영내 또는 부대 등에서 생활하는 군인과 경찰공무원 25만4천100여명에게도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견·공약과 재산·병역사항·세금납부 및 체납상황·전과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의 성명과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사전투표와 선거일 투표 참여 방법이 적혀 있다.

​

선관위는 비례대표 후보를 등록한 35개 정당 중에서 일부 지역에만 선거공보를 제출한 8개 정당을 포함해 20개 정당의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

후보자에 대한 정보는 선관위 홈페이지와 정책공약알리미(http://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선관위는 "선거공보를 꼼꼼히 살펴보고,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을 통해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서브)고향사랑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