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김용남 예비후보, 수원 호국 보훈회관 방문해 자유민주주의 수호 약속/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북한이 아닌 국민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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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1-30 13:44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김용남 예비후보는 30일(목) 오전, 수원 호국 보훈회관 내 11개 보훈단체를 찾아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수원 호국 보훈회관에는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상이군경회 등 총 11개의 보훈단체가 소속되어 있다,
김용남 예비후보는 각 단체 관계자와의 대화를 통해 “문재인 정권 출범이후 순국선열이 목숨 바쳐 지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법치주의가 무너진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전하며 “북한의 눈치를 보느라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점점 상실해 가고 있는 현 정권에 대해 깊은 유감을 느낀다”고 언급했다.
또한 ‘연평해전’과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희생당한 대한민국의 영웅들을 추모하기 위한 ‘서해 수호의 날’ 행사에 한 번도 참석하지 않고 면피용 위로를 보인 현 정권의 태도에 대해 과연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밝혔다.
김용남 예비후보는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목숨 걸고 지켜주신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다시 바로 세우고 북한이 아닌 국민만을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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