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한강버스는 '오세훈의 서울시장 당선을 위한' 값비싼 장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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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11 12:08본문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이상규 위원장은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한강버스가 오세훈 시장의 발목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며 "이미 4차례의 사고가 일어났고, 지난달 15일 저수심 고착으로 잠실 노선은 중단 됐다." "운항 수입은 죽고, 선착장 마케팅 등 기대했던 부대수입도 멈춰서 면서 운항을 하면 할수록 결손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애물단지로 전락했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누가 봐도 한강버스는 '서울시민을 위한' 수상버스가 아니라 '오세훈의 서울 시장 당선을 위한' 값비싼 장식물"이라며 일침을 놓았다.
내년 6월 이전에 성과를 내야하니 서둘렀을 것이고. 더구나 윤석열 내란시도가 탄핵으로 끝나면서 중앙정부, 검경 수사기 관 등 든든한 뒷배가 무너져 더 조바심이 났을 거다.
이어, 지금이라도 "오세훈 시장이 눈앞에 아른거리는 욕망을 내려놓으면 반전이 일어난다." "선거를 의식하지 말고 철저한 안전점검, 충분한 시범운항 만으로도 한강 버스는 제 모습을 찾을 것."이라 말했다.
이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이명박 시장의 환승제, 오세훈 시장의 기후동행카드를 더욱 확장하여 서울의 대 중교통이 모든 시민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공공재로 거듭나기를 촉구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