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22:44:1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자유공화당과 미래통합당의 후보단일화 제안”/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 합당 ‘자유공화당’ 출범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06 09:32

본문

71a81da5bbc5502b1834918d50138671_1583454903_988.jpg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과 자유통일당(대표 김문수)이 자유공화당으로 합당신고를 마치며 전격적으로 출범하면서 미래통합당에 후보단일화를 제안했다.


자유공화당 공동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3일 오후 2시 20분 국회 정론관에서 김문수 공동대표와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자유공화당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부당한 탄핵에 대해 항거하고 국민들을 못살게 구는 문재인 좌파정권의 폭정을 심판하기 위해 하나로 모였다”면서 “4.15 총선에서 자유공화당과 미래통합당의 후보단일화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퇴진시키자”고 제안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자유공화당 출범 선언에서 “좌파정권의 폭정으로 일자리가 없어지는 젊은 청년들이 떨쳐 일어났고, 소득주도빈곤 정책으로 사업을 접게 되거나 일자리를 상실하게 된 많은 중장년층이 합세하였다”면서 “자유를 되찾고 다시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하나로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원진 공동대표는 “기존 제도권 정당들이 이러한 국민의 염원을 외면하고 국민들의 평화로운 외침에 ‘극우’라는 거짓 딱지를 붙였다”면서 “자유우파 단일 정당 자유공화당이 국민의 염원과 함께하고 있고, 좌익의 포로가 된 제도권 언론들의 폐허 속에서 유튜브 개인방송들이 국민의 외침을 전하고 있다. 이번 4.15 총선에서 커다란 천둥소리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원진 공동대표는 “문재인 심판의 첫 관문은 4.15 총선이다”면서 “자유공화당과 미래통합당의 후보단일화로 문재인 좌파독재정권을 퇴진시키자”며 미래통합당에 제안했다.

저작권자 경찰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