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22:44:1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당] 국민의당 “지역구 후보 안내겠다”
통합당으로 反文 단일대오 구축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06 09:40

본문

71a81da5bbc5502b1834918d50138671_1583455313_7366.png
 
이성효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4·15 총선에서 지역구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후보만 공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구 선거에서는 "야권 후보를 선택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했다.


안 대표의 지역구 무공천 결정으로 총선 한달반을 남기고 반문(反文) 진영의 지역구 후보 단일화가 사실상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안 대표는 그동안 "통합당과 연대는 없다"고 해왔지만, 사실상의 선거연대를 결단한 셈이란 것이다.


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 당은 이번 총선에서 253개 지역구 선거구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고, 비례대표 선거로 정책 경쟁을 견인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대표는 "이것이 현실정치에 복귀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폭주를 막고 실용·중도 정치를 뿌리내려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구에서는) 야권 후보를 선택해서 문 대통령을 심판하고 정당투표는 가장 깨끗하고 혁신적 미래지향적 정당 선택해서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야 한다"고 했다.


안 대표의 이런 결정은 사실상 미래통합당과 선거연대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안 대표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역구에서는 야권 후보를 선택해 문 대통령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힌 것은, 유권자들에게 지역구에서 통합당 후보를 찍어달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0', ), ), )?>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