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22:44:10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정치일반] "취약계층 보호·민생경제 회복 최선"
정 총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주재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3-13 13:35

본문

357776b1c0b082bc8584a3f92432e8db_1584074279_4878.jpg
 

최규환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10일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국민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다.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것과 함께 취약계층 보호,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 노력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정부 부처에 주문했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은 말로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다행히 확진자 수가 조금씩 잦아들고 있고 병상과 생활지원센터도 확충되었다. 그렇지만 아직 아무도 낙관하는 사람은 없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지난 50일간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우리는 작은 문제가 큰 사태가 될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관계부처와 지자체에서는 소규모 집단 감염이 또 다른 큰 전파의 도화선이 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고 방역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총리는 "중대본부장으로 2주간 머무르면서 본 대구는 공직자와 시민 모두가 아주 질서 있고 모범적으로 코로나19와 싸우고 있다. '이게 대구의 품격이구나'라는 마음을 가졌다, 대구의 품격을 봤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하고, 12일 대구 방역현장으로 다시 내려갔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