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민경욱 총선 투표조작 부정선거 주장무효소송 제기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사전투표 패' 수십곳에 집계 실종된 선거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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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0-05-07 18:16본문

경찰일보 이성효 기자 =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은 7일 "4·15 총선은 QR코드 전산조작과 투표조작으로 이뤄진 부정선거"라며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이날 오전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4·15총선무효선거소송 변호인단과 함께 대법원 앞에서 총선 무효소송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민경욱 의원은 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에 출마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통합당 민경욱 후보는 투표에서 민주당 후보에게 3천358표 앞서다 사전투표의 관내 10%관외 14% 차로 밀려 2천893표차로 졌다“며 당일투표에서 사전투표와 선거인수와 투표수가 일치하지 않고 집계가 실종된 ㅜ선거구 등이 조작하지 안으면 통계가 불가능한 결과을 주장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서버와 임차 서버, 투·개표기, 무선장비 등에 대한 포렌식 감정을 실시해야 한다"며 "4·15 총선 무효를 선고해 재선거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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