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효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31일 오전 7시 30분경 기습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정림동은 박 의장이 16대 국회부터 내리 6선을 한 지역구이기도 하다.
박 의장은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코스모스아파트를 찾아 이른 아침부터 복구 작업에 나선 공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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