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모경종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원 확보
모경종 의원, 검단구 출범 대비 임시청사·행정 인프라·문화·안전 분야 특교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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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16 13:51본문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국회의원.(사진제공=의원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인천 서구(병))은 16일 검단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모 의원이 이번에 특교세를 확보한 사업은 ▲검단구 임시청사 주차장 환경개선 사업 6억 원 ▲검단구 임시청사 내부환경 개선공사 5억 원 ▲검단구 기록관 및 민원실 구축 사업 3억 원 ▲검단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 6억 원 등으로 총 20억 원 규모다.
검단구 임시청사 주차장 환경개선 및 내부환경 개선 사업은 검단구 출범에 따른 행정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임시청사 이용 환경을 정비하고, 향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검단구 기록관 및 민원실 구축 사업 역시 검단구 개청 초기 행정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다. 기록물 관리 체계를 갖추고 민원 대응 공간을 정비함으로써 주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이 함께 높아질 전망이다.
아울러 검단산단 내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의 문화·복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향후 주민 이용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모 의원은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필요한 행정·생활 인프라를 차질 없이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검단구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와 행정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