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7 00:51:06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김태음 의원 김원웅 광복회장의 경거망동이 점입가경이다/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08-25 14:28

본문

fecc003acf8910aeff0189de1e5df2ba_1598333850_8588.jpg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 김 회장은 어제(24) 여권 국회의원의 소개로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을 찾아 미래통합당은 토착 왜구와 한 몸”, "원희룡 제주지사는 패역의 무리라는 주장을 했다.

 

지난 광복절에 "애국가를 청산하고 친일인사들의 묘를 파묘하자는 망언을 해 대더니 이제는 여권과 하나 돼 야당을 공격하는 전위대 역할까지 하고 있다.

 

김원웅은 공화당 사무처, 민정당 조직국장으로 근무한 것을 발판으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과거에 대해 생계 때문이었다고 둘러댔다.

 

그러한 논리라면 일제 때 친일한 사람들도 생계를 위해 했고, 벼슬한 사람도 입신양명을 위해 친일했다.’라고 하면 뭐라고 할 것인가?

 

광복회장이라는 완장값을 위해 군사정권 부역자 김원웅이 자신의 과거를 지우고 좌파 정권에 아부하기 위해 발악을 하는 모습이 분노를 넘어 측은하기까지 하다.

 

역사는 말할 것이다. “좌파가 판을 치던 시절 김원웅이라는 희대의 변절자, 세상을 어지럽히는 난동꾼이 있었다고”...

 

  국정일보 김상조 기자

 

저작권자 국정일보 경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