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일보

메인페이지로 가기  최종 기사편집 : 2026-08-05 15:43:04
국정일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모토


정치

[국회] 박병석 국회의장 “국회도 비대면 영상회의 도입해야...”

페이지 정보

게시일 : 2020-12-01 15:14

본문

c43ac851515e8361ac779067d3f9f05b_1606803259_2124.jpg 


김혜민 기자 = 박병석 국회의장이 1일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국회의 비대면 원격 영상회의를 도입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국 각지서 국민과 소통하는 국회의원 의정활동의 특수성을 감안할 때, 향후 상당수 의원이 확진되거나 자가격리돼 국회 운영이 마비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염두해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수도권을 중심을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일일 확진자가 400명을 넘어서고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도 2단계로 격상되는 등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최근 선진국 의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의회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원격영상회의를 전면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의장은 원격영상회의가 도입되면 의회주의 원칙이 약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여야 합의시에만 한시적으로 최소한으로 원격영상회의가 운영되도록 제도화된다면 그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비대면 원격영상회의 도입은 국회법 개정사항으로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원격표결 도입까지 포함한 국회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현재 국회운영위원회 운영개선소위에서 논의하고 있다.


〔저작권자 국정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금지〕     

국정일보기자모집(서…
자라섬꽃페스티벌
가평군의회
경찰신문

국정일보

제호 : 국정일보 | 등록번호 : 서울가 00314 | |.편집인/발행인 대표회장 : 권봉길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일복
등록일 : 2009년 10월 15일 | 최초 발행일자 : 2009년 10월 15일 | 주소 : [02636] 서울시 동대문구 한천로 2길 107, 9층 (장안동, 형인타워)
대표 (02)2216-0112 | 편집국 (02)2217-1137 | 광고국 (02)2217-1102 | Fax : (02)2217-1138 | e-mail : press1102@hanmail.net
본 사이트의 모든 기사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사용 및 전제를 금합니다.
Copyright© Since 2006 국정일보.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AZONE.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