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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채진웅 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시도에 대한 규탄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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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일 : 2025-12-2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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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진웅 국민의힘 용인을 당협위원장은 24일 국회소통관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시도에 대한 규탄성명을 했다.2025.12.24(국정일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 채진웅 국민의힘 용인을 당협위원장은 24일 국회소통관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시도에 대한 규탄성명을 했다.


채진웅 위원장은 "용인시 당원들은 정부에 강력히 촉구합니다."라며 정부가 국가 경제의 위기와 미래 산업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 반도체산단의 지방이전론에 편승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정치적인 고려나 단기적 인기에 영합하여 핵심 산업의 생태계를 뒤흔들고, 국가 산업 경쟁력을 담보로 한 무책임한 도박이 될 것이므로 정부는 국가적인 손실을 초래하는 분산 이전 논란을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고 제기했다.


채진웅 위원장은  이미 "모든 여건을 갖추고 엄청난 재원이 투자되어 상당 부분 사업 추진이 이루어진 프로젝트를 백지화시키고, 비현실적 대안을 이제부터 다시 고려하겠다는 것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큰 손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불필요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국가산단의 추진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일부 정치인들과 시민단체들도 정치적 의도로 용인 반도체 산단의 지방 이전을 요구하고 국문을 분열시키며, 궤도에 오른 사업추진을 지연시키며 사회적 혼란을 야기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서울=[국정일보 김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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